대한민국 아탁 Attac Korea 활동 원칙

대한민국 아탁 Attac Korea 활동 원칙

Attac Korea (Official) ‘대한민국 아탁’은

01  우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한다. (2011년 06월 01일)
02. 우리는 우리의 문제를 간과하지 않는다. (2011년 06월 01일)
03. 우리는 우리의 공익을 위하여 행동한다. (2011년 06월 01일)
04. 우리는 우리의 이기적 행동을 거부한다. (2011년 06월 01일)
05. 우리는 우리를 위하여 행동한다. (2011년 06월 01일)
06. 우리는 비폭력과 평화적 운동을 지향한다. (2011년 06월 01일)
07. 우리는 논의하고 논의하고 논의할 것이다. (2011년 06월 01일), (2011년 09년 11일 삭제)
07-01. 우리는 대화하고 대화하고 대화할 것이다. (2011년 09년 11일 07항 수정) 08. 우리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가진다. (2011년 09년 11일 추가)

대한민국 아탁 Attac Korea (Official) 은

01. 우리는 서/북 유럽식 복지국가를 표본으로 삼아 그들의 단점을 해부, 보완하여 더 진보된 복지국가의 모델을 한국에 구현한다. (2011년 06월 01일)
01-01. 복지를 위한 사회기반 확충의 서유럽식 복지사회주의는 정치적 이념으로서 치리의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으나 국민을 탄압하고 억압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는 거부한다. (2011년 08월 15일 추가)
02. 독재정권을 유지하는 수단으로서의 공산주의와 파시즘를 배척한다. (2011년 06월 01일)
02-01. 우리는 북쪽의 독제정권을 위한 가식적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거부한다. (2011년 08월 15일 추가)
03. 서/북유럽식 복지 사회를 추구하며(인정/수용) 특정집단의 권력을 위한 어떠한 형식의 행동도 허용하지 않는다. (2011년 06월 01일)
04. 정치 이슈(정책)에 대해서는 논의, 연구하지만 권력지향의 특정집단(예; 정권-집권/야권)에 대해서는 발언 및 행동을 허용하지 않는다. (2011년 06월 01일)
05. 악법도 법이다. 그러나 점차 고쳐나가야 한다. 민주제도는 만들어가는 제도이다. 모든 사람의 이익을 다 대변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그 대변하려는 노력이 바로 민주제도가 만들어 가는 것이고 한국의 민주제도가 정착되어 가는 것이다. 일부가 이야기 하는 단순한 자유민주제도가 아닌 포괄적 민주제도의 아고라와 데모크라티가 우리의 나아갈 방향이다.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협의적 목적지향적 자유민주주의는 일부를 위한 자유민주제도가 될 수도 있다. (2011년 08월 15일 추가) 민주제도는 개인 그리고 자유를 내포한 용어이다. (2013년 5월 1일 추가)
06. 사회는 우리 자신(시민)의 얼굴이다. 그 사회를 만든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기에 나의 변화를 통한 사회의 변화를 지향한다. (2011년 08월 15일 추가)
07. Attac Korea (한국 아탁)는 대화의 장(場)이지 토론의 장(場)은 아니다. (2011년 09월 11일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