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탁 ATTAC KOREA

Attac Korea(대한민국아탁)은 2011년 4월 15일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2동 1800-1. 남구보훈회관에 위치한 ‘한국 카바레트 연구회: The Korea Kabarett Association’ 사무실에서 설립하였다.
2011년 6월 12일 등록하였으며, 2011년 6월 14일 Attac Korea (한국아탁)은 국제 아탁 (Attac International)으로 부터 설립에 관한 연락을 받았다.
Attac Korea(대한민국아탁)는  건강한 개인적 사회적 연대가 활성화되는 선진문화사회를 지향하며 이를 위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등 우리의 오늘과 내일의 삶을 시민들의 참여와 논의 속에서 긍정적 방향을 논의, 모색, 연구하고 지역공동체와 국가공동체, 세계의 긍정적 발전을 도모하고 노력 할 것이다.
Attac Korea(대한민국아탁)는 시민사회를 위하여 배려와 책임을 가지는 시민의 사회참여 활동단체로 나아갈 것이다.
또한 평화적이고 민본적인 시민의 사회참여 활동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들 수 있어야 한다.
정치논리에 의한 정책이 아닌 시민공동체를 위한 지역 및 국가, 세계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 전체, 아시아,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여러분의 참여를 통하여 바꿀 수 있다.
여러분은 시민사회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자신과 사회의 긍정적 미래를 꿈꾸던 부분과 생각으로만, 그리고 말로만 하던 의견들을 이제 다같이 실천하자.
비폭력을 통한 평화적인 행동 및 타인에 대한 존중으로 서로를 위한 작지만 큰 참여를 할 수 있다.
당신의 참여가 세계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Attac 의 활동은 오늘과 내일의 국제 – 국내적 공익과 정의에 대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논의, 연구, 교육, 행동을 포함한다. 지역주의와 이기주의를 넘어서서 인간과 자연을 우선순위에 둔 인본주의적 사회성이 살아있는 세계를 Attac 은 지향한다. 이를 위하여 Attac 은 활동의 주체가 되는 시민들을 독려할 것이며 대화와 교육 속에서 참여와 공익을 위한 행동을 요구할 것이다.
시민의식은 행동으로 발현되며 그것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의 관심과 이해를 수반하여야 한다.
또한 인본적 삶의 양식을 내재하여야 한다.
따라서 Attac 의 활동은 생명을 가진 성인의 재교육이며 그 과정이며 삶 그것이다. Attac 의 활동은 말이 아닌 행동이며, 주장이 아닌 실천이며, 요구가 아닌 참여이다.
Attac 은 인간과 자연에 우선순위를 둔 국제적 공익을 위하여 행동하며 개인과 집단의 이기적 행동은 거부한다.
Attac 은 비폭력을 통한 평화적 참여와 활동을 지향한다.
세계시민으로서 Attac 의 사회참여활동은 조용하고 친절하면서 자신에 대한,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사회에 대한, 세계에 대한, 존재에 대한 배려와 책임있는 행동으로 자신에 대한 생각, 행동, 실천의 과정이다.
Attac Korea 대한민국 아탁 조직 구성
Attac Korea(대한민국아탁)은 회원 개개인의 참여를 통한 자기선택 속에서 기능적 능동적 활동을 지향한다.
General Director (대표) : 김기봉
Vice Director (부대표) : 유승경 (위촉)
홈페이지 : www.attac.kr
전자우편 (E-mail) : attackorea@gmail.com
블로그 : blog.daum.net/attackorea